어릴적 한번쯤은 들었던 질문일텐데요.
일찌감치 정치에 눈을 뜬 아이는 '엄마'라고 하기도 하고
누구는 이렇게 대답을 하죠. "엄빠"
아무튼, 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검색을 해보면 엄청나게 많은 질문이 올라와있습니다.
끝나지 않은 논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데.. 제가 이 논쟁에 종지부를 찍어보고자 26억건의 트위터/블로그에서 엄마아빠를 언급한 840만건의 데이터로부터 엄마 아빠 선호도를 분석해보았습니다.
짜잔~ 사람들은 엄마보다 아빠를 3.1% 좋아하네요. 애석하게도 우리의 엄마는 아빠를 한번도 이겨본적이 없습니다. 무섭다의 연관어 중에 엄마가 가장 높게 나오는 이유 때문이었을까요? 엄마한테 갑자기 죄송해집니다. 울컥~
하지만, 과연 아빠가 더 좋은 걸까요?
언급량으로 살펴봤더니 엄마를 좋아한다는 언급량이 거의 2배가 많았군요.
긍정율은 아빠가 높지만 절대적인 선호도는 엄마가 더 높게 나옵니다.
그리고 아빠보다 엄마를 좀 더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나네요. 엄마 마음 푸세요. ^^
어버이날은 지났지만, 엄마아빠께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하시길~
소셜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수의 생각을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볼 수 있습니다.
소셜분석이 궁금하시면 OMW(오피니언마이닝워크샵)에서.. http://www.omw.or.kr
(이럴 때 행사 홍보 한번 해주시고..ㅋㅋ)
출처 : 전자신문 디지털광고마케팅콘퍼런스 (http://www.digital-marketing.co.kr)
'소셜 빅데이터 마이닝을 활용한 디지털마케팅 전략수립과 효과분석 기법' 발표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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